client. 인천서구문화재단 마을지도 만들기 워크숍 기획 및 결과물 디자인/제작 워크숍 기획 및 진행 이야기 기록 및 아카이빙 소책자 표지 및 내지 디자인 작업 (28p) 지도 디자인 작업
2021
design.
신도시인 검암동과 구도심인 석남동은 아주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. 때문에 두 동네를 어울러 하나의 주제로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참여자 분들의 고민이 있었습니다. 신도시와 구도심을 함께 '뉴트로'라는 키워드로 표현해보자는 의견에 모두 동의하여 프로젝트 명을 '뉴트로 서곶'이라고 표현했습니다. 또 검암동과 석남동 두 동네를 한 지도에 표현하려다 보니 지도를 보는 사람들이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혹은 너무 정신없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. 때문에 지도 설명과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쪽씩 펼쳤을 때 지도와 이어져 보일 수 있게 지도의 배경색에 구분을 주었습니다. 처음 지도를 보는 사람은 왜 색이 다를까 라는 생각을 살짝 할 수 있겠지만 각 지도면에 맞게 설명면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색을 맞춘 것이라고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 입니다.
각 지도의 이야기와 워크숍 이야기를 자세히 보시려면 소책자 이미지를 클릭해서 소책자에 정리된 워크숍, 그리고 동네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.
서구문화재단 검암동/석남동 마을지도 만들기 프로젝트
뉴트로 서곶
client. 인천서구문화재단
마을지도 만들기 워크숍 기획 및 결과물 디자인/제작
워크숍 기획 및 진행
이야기 기록 및 아카이빙
소책자 표지 및 내지 디자인 작업 (28p)
지도 디자인 작업
2021
design.
신도시인 검암동과 구도심인 석남동은 아주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. 때문에 두 동네를 어울러 하나의 주제로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참여자 분들의 고민이 있었습니다. 신도시와 구도심을 함께 '뉴트로'라는 키워드로 표현해보자는 의견에 모두 동의하여 프로젝트 명을 '뉴트로 서곶'이라고 표현했습니다. 또 검암동과 석남동 두 동네를 한 지도에 표현하려다 보니 지도를 보는 사람들이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혹은 너무 정신없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. 때문에 지도 설명과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쪽씩 펼쳤을 때 지도와 이어져 보일 수 있게 지도의 배경색에 구분을 주었습니다. 처음 지도를 보는 사람은 왜 색이 다를까 라는 생각을 살짝 할 수 있겠지만 각 지도면에 맞게 설명면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색을 맞춘 것이라고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 입니다.
각 지도의 이야기와 워크숍 이야기를 자세히 보시려면 소책자 이미지를 클릭해서 소책자에 정리된 워크숍, 그리고 동네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.